대구기상대는 올해 대구·경북지역 첫 단풍은 평년보다 1∼3일 늦겠다고 18일 밝혔다.
소백산·주왕산은 10월 14∼15일, 팔공산·금오산은 10월 19∼21일께 첫 단풍이 들 것으로 예상했다.
산의 80%가 단풍으로 물드는 절정 시기도 평년보다 다소 늦을 것으로 전망됐다.
소백산·주왕산은 10월 25∼27일께, 팔공산·금오산은 10월 28∼30일께 절정이겠다.
대구기상대는 “9월 15일까지 관측기온은 평년과 비슷했지만 이후 9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돼 첫 단풍과 단풍의 절정이 평년보다 1∼3일 늦겠다”고 했다.
연합뉴스
소백산·주왕산은 10월 14∼15일, 팔공산·금오산은 10월 19∼21일께 첫 단풍이 들 것으로 예상했다.
산의 80%가 단풍으로 물드는 절정 시기도 평년보다 다소 늦을 것으로 전망됐다.
소백산·주왕산은 10월 25∼27일께, 팔공산·금오산은 10월 28∼30일께 절정이겠다.
대구기상대는 “9월 15일까지 관측기온은 평년과 비슷했지만 이후 9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돼 첫 단풍과 단풍의 절정이 평년보다 1∼3일 늦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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