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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이 저소득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진로·인성 교육 프로그램인 ‘꿈키움창의학교’가 문을 열었다.
CJ그룹 제공
지난 13일 서울 중구 CJ인재개발원에서 열린 ‘꿈키움창의학교’ 입학식에서 참가 학생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CJ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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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까지 요리·음악·공연 등 3개 분야로 운영됐으나 올해 처음으로 방송쇼핑 부문이 추가됐다. 참가자 중 우수한 성과를 보인 학생은 계열사인 푸드빌 요리 아카데미나 음악 관련 M아카데미 등 그룹 내 전문교육기관에서 심층교육도 받는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2014-09-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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