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 제공
태안 농로에 속빈 꽃게 무단투기
2일 충남 태안군 근흥면 정죽리 농로에 부패한 꽃게가 버려져 있다. 꽃게 상인들은 속이 비어 있어 상품성이 없는 꽃게를 별도로 처리하지 않고 인근 야산과 농로 등에 마구 버려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태안군은 현재 정죽리 야산과 농로 등에 8000여㎏의 꽃게가 무단투기된 보고 있다.
태안군 제공
태안군 제공
2일 충남 태안군 근흥면 정죽리 농로에 부패한 꽃게가 버려져 있다. 꽃게 상인들은 속이 비어 있어 상품성이 없는 꽃게를 별도로 처리하지 않고 인근 야산과 농로 등에 마구 버려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태안군은 현재 정죽리 야산과 농로 등에 8000여㎏의 꽃게가 무단투기된 보고 있다.
태안군 제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