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1시 30분께 경북 안동시 임동면 임하호에서 마을 주민 김모(76)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소방관 등이 발견했다.
김씨는 전날 오후 7시 20분께 임하호에 쳐 둔 그물을 걷으러 나갔다가 때마침 쏟아진 폭우에 휩쓸리면서 실종돼 경찰과 소방관 등이 수색에 나섰다.
경찰은 김씨의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씨는 전날 오후 7시 20분께 임하호에 쳐 둔 그물을 걷으러 나갔다가 때마침 쏟아진 폭우에 휩쓸리면서 실종돼 경찰과 소방관 등이 수색에 나섰다.
경찰은 김씨의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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