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아흔 나이의 재일교포 할머니가 외가 마을을 찾아 복지관을 짓는 데 쓰라며 1억원을 내놨다.
최복순 할머니
하동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2014-08-1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