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4~16일 잠실운동장 방문시 대중교통 이용”

서울시 “14~16일 잠실운동장 방문시 대중교통 이용”

입력 2014-08-13 00:00
수정 2014-08-13 11:1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서울시는 14~16일 공연과 프로야구 경기 관람을 위해 잠실종합운동장을 방문할 시민에게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13일 시에 따르면 14일 잠실 보조경기장과 광장에서 진행되는 ‘슈퍼소닉’ 공연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경기(NC:LG)에는 4만5천명의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15∼16일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진행되는 ‘AIA 리얼 라이프 나우 페스티벌’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경기(NC:LG, 롯데:두산)에도 하루 4만5천∼5만명이 방문할 전망이다.

대규모 관람객들 때문에 잠실운동장 주변에 차량이 많이 몰리고, 특히 오후 3∼6시 사이에는 극심한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서울시는 “잠실운동장에 행사가 많을 때는 행사 시작 2∼3시간 전에 주차장이 꽉 차고, 출차에 최대 1시간이 소요된다”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편이 더 편리하다”고 조언했다.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29일 2025년 12월 교부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방산초·중·고 학생 통학로 안전 업그레이드가 다소 지연됐지만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그간 방이1동 방산초·중·고교 일대 통학로의 노후화 문제와 학생 안전 확보에 각별한 관심을 쏟으며 개선책 마련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에서 남 의원의 송곳 지적을 통해 서울시 교통실의 추가 예산 2400만원까지 전격 투입되도록 이끌어냈다. 안전 업그레이드 공사는 서울시에서 예산을 교부받아 송파구에서 집행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서울생활관부터 현대자동차 블루핸즈까지의 전면도로 약 230m 구간이고 세부적인 공사 내용은 노후 아스팔트 정비 39a(1a=100㎡), 보도 정비 11.7a, 디자인 펜스 107경간, 과속방지턱 정비, 정차주차금지선, 안전표지판 설치 등이다. 현재 한국전력공사 앞 전면도로는 측구 및 보도 정비를 마친 상태로, 오는 6월부터는 디자인 펜스
thumbnail -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