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서 위안부 참상 알리기 퍼포먼스

美서 위안부 참상 알리기 퍼포먼스

입력 2014-07-30 00:00
수정 2014-07-3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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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위안부 참상 알리기 퍼포먼스
美서 위안부 참상 알리기 퍼포먼스 2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시 시립공원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옆에서 전남 순천시 아고라예술단원들이 ‘아리랑’을 부르고 있다. 옆에선 드로잉 작가 김정기씨가 일본군에게 징집당하는 위안부 참상을 일러스트레이트로 재현하는 ‘역사알리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글렌데일 연합뉴스
2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시 시립공원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옆에서 전남 순천시 아고라예술단원들이 ‘아리랑’을 부르고 있다. 옆에선 드로잉 작가 김정기씨가 일본군에게 징집당하는 위안부 참상을 일러스트레이트로 재현하는 ‘역사알리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글렌데일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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