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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방지 온라인 모임인 ‘하늘소풍’ 회원들이 2일 오전 7시부터 대구지법 앞에서 ‘칠곡 의붓딸 사건’의 살인죄 적용을 요구하면서 릴레이 시위를 열었다.
연합뉴스
2일 오전 아동학대 방지 온라인 모임인 ’하늘소풍’ 회원들이 대구지법 앞에서 ’칠곡 의붓딸 사건’의 살인죄 적용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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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10여명은 재판 시간인 이날 오전 11시까지 4시간 동안 각자 출근 시간에 맞춰 1인 시위를 벌인다.
하늘소풍은 칠곡 계모 사건의 계모와 친부에게 살인 혐의 적용을 요구하는 서명운동과 집회를 지난 4월부터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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