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본사 화재로 직원들 대피 소동…SK 화재 원인은 주차차량 내부에서 발생

SK 본사 화재로 직원들 대피 소동…SK 화재 원인은 주차차량 내부에서 발생

입력 2014-05-28 00:00
수정 2014-05-28 14:2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SK 본사 화재.
SK 본사 화재.


‘SK 본사 화재’ ‘SK 화재’

SK 본사 화재 발생으로 직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8일 오전 10시 18분쯤 서울 종로구 서린동 SK그룹 본사 지하 3층 주차장에 있던 차량에서 불이 나 4분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주차된 스타렉스 차량 내부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화재 발생 직후 스프링클러가 작동해 진화됐다.

화재가 발생하자 건물 내부에 있던 직원들이 밖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종로소방서 관계자는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보이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