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트럭에 실린 LPG통 터져…인근 상가 유리창 파손

화물트럭에 실린 LPG통 터져…인근 상가 유리창 파손

입력 2014-05-22 00:00
수정 2014-05-22 16:2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2일 오전 10시 36분께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의 한 상가 앞에 주차된 1t 트럭(운전자 이모·60)에 실린 LPG통 가운데 1개가 터졌다. 이로 인해 이 트럭에 부착됐던 철판이 날아가 인근 상가의 유리창이 파손됐다.  청주 동부소방서 제공
22일 오전 10시 36분께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의 한 상가 앞에 주차된 1t 트럭(운전자 이모·60)에 실린 LPG통 가운데 1개가 터졌다. 이로 인해 이 트럭에 부착됐던 철판이 날아가 인근 상가의 유리창이 파손됐다.
청주 동부소방서 제공
22일 오전 10시 36분께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의 한 상가 앞에 주차된 1t 트럭(운전자 이모·60)에 실려있던 LPG통 가운데 1개가 터졌다.

이로 인해 이 트럭에 부착됐던 철판이 날아가 인근 상가의 유리창이 파손됐다. 하지만 사고 당시 다행히 인근을 지나는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당시 이 화물차에는 가스통 2∼30개가 실려있었고 연쇄 폭발은 없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주인 이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