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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0시 20분께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킨텍스 IC 인근에서 1차선 도로 130m 가량이 깊이 1.5m로 침하됐다.경찰은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도로를 통제했으며, 오전 7시 현재 현대백화점∼킨텍스 IC 구간은 차량이 운행할 수 없는 상태다.
시와 경찰은 정확한 도로 침하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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