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졸피뎀 복용, 실형 8개월+α?…변호사 이야기 들어보니

에이미 졸피뎀 복용, 실형 8개월+α?…변호사 이야기 들어보니

입력 2014-04-12 00:00
수정 2014-04-12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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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 JTBC 뉴스
에이미. / JTBC 뉴스
프로포폴 상습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방송인 에이미가 마약류인 졸피뎀 복용으로 입건된 소식이 전해졌다.

12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는 졸피뎀 복용으로 입건된 소식이 담겼다.

이재만 변호사는 제작진에게 에이미의 졸피뎀 복용에 대해 “에이미는 현재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상황인데 집행유예 2년이 사라지면서 실제로 징역 8개월을 살게 되며 졸피뎀 복용으로 형이 추가돼 가중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사건을 담당한 서울 강남경찰서 관계자는 “수사는 시일이 좀 걸릴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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