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연평도행 배에서 내리는 주민들
31일 북한의 해상 사격 훈련으로 서해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연평도행 배편이 출발 3분전에 갑자기 취소됐다. 사진은 연평도행 여객선에서 내리는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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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운항관리실에 따르면 인천∼연평도, 인천∼백령도 등 서해 5도 노선을 포함한 12개 전 항로 여객선이 이날 정상 운항할 계획이다.
전날 북한 사격훈련의 영향으로 연평도행 여객선 운항이 돌연 취소됐고 백령도행 여객선은 대청도에 비상 정박했다가 백령도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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