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숲속작은도서관 첫 삽
10일 서울 노원구 월계동 초안산에서 열린 숲속작은도서관(북카페) 착공식에 참석한 이노근(오른쪽에서 두 번째) 새누리당 의원과 김성환(세 번째) 노원구청장 등이 첫 삽을 뜨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4-02-1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