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숲속작은도서관 첫 삽
10일 서울 노원구 월계동 초안산에서 열린 숲속작은도서관(북카페) 착공식에 참석한 이노근(오른쪽에서 두 번째) 새누리당 의원과 김성환(세 번째) 노원구청장 등이 첫 삽을 뜨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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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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