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부사관 ‘격투기 전사’로 변신

육군 부사관 ‘격투기 전사’로 변신

입력 2014-01-23 00:00
수정 2014-01-2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육군 부사관 ‘격투기 전사’로 변신
육군 부사관 ‘격투기 전사’로 변신 육군부사관학교 양성과정 후보생들이 22일 전북 익산 육군부사관학교에서 권투 글러브와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치열한 격투 대련을 하고 있다. 육군은 전문 직업군인인 부사관들의 교육에 격투기와 전투 체력 단련 과목을 처음 적용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육군부사관학교 양성과정 후보생들이 22일 전북 익산 육군부사관학교에서 권투 글러브와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치열한 격투 대련을 하고 있다. 육군은 전문 직업군인인 부사관들의 교육에 격투기와 전투 체력 단련 과목을 처음 적용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