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동양피해자 779명 공동소송 접수
금융소비자원이 21일 서울중앙지법에서 동양그룹과 증권 CP및 회사채 사기발행 및 판매에 대한 공동소송 소장을 접수한 뒤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금융소비자원이 21일 서울중앙지법에서 동양그룹과 증권 CP및 회사채 사기발행 및 판매에 대한 공동소송 소장을 접수한 뒤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번 공동소송은 그 동안 동양피해자 일부가 제기했던 소송과는 달리 소비자단체 지원으로 이뤄지는 대규모 소송으로 참여자는 총 779명, 건수로는 1천 29건, 청구예정금액은 326억원으로 동양사태 이후 가장 큰 규모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상) “늑구, 늑구다! 저기 있다!” 열화상 드론 잡혔는데…신출귀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5/SSC_2026041500544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