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오후 5시 10분쯤 경기도 파주시 운정호수공원 내 인공호수에서 노모(22)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조사결과 노씨는 지난해 12월 말 가출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드러났다.
노씨는 발견 당시 익사한 흔적이 확인됐다.
경찰은 노씨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경찰 조사결과 노씨는 지난해 12월 말 가출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드러났다.
노씨는 발견 당시 익사한 흔적이 확인됐다.
경찰은 노씨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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