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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소한(小寒)인 5일 동해안에 내린 눈으로 온통 설국으로 변한 강릉 경포해변에서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으며 겨울의 추억을 만들고 있다.
한편, 이날 오전 1시를 기해 도내 대설주의보는 모두 해제된 가운데 내린 눈의 양은 삼척 13㎝, 동해 9㎝, 고성 간성 8㎝, 북강릉 6.3㎝, 속초 6㎝, 대관령 2.5㎝ 등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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