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눈길 정체로 고입선발시험 시작 30분 연기

울산지역 눈길 정체로 고입선발시험 시작 30분 연기

입력 2013-12-20 00:00
수정 2013-12-20 09:1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울산시교육청은 20일 일반계(다·라군) 고등학교의 선발시험을 30분 연기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8시 50분부터 울산 학성고등학교 등 총 20개 고사장에서 고입 선발시험이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눈길 차량정체로 시험 시작 시각을 오전 9시 20분으로 늦췄다고 시교육청은 설명했다.

울산지역은 밤새 1㎝가량의 눈이 쌓였으며 도로 곳곳에서 차량이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다.

경찰은 오전 9시 현재 울주군 상북면 석남사∼배내골 구간, 석남터널, 운문령, 궁근정리∼소호리, 북구 마우나리조트 등 7개 구간을 통제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