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수 족욕에 여행의 피로가 싹~

온천수 족욕에 여행의 피로가 싹~

입력 2013-10-25 00:00
수정 2013-10-2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대전 유성구 봉명동 온천로에 위치한 족욕체험장에서 온천물에 발을 담근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유성 족욕체험장은 안전행정부가 주최한 ‘우리 마을 향토자원 경연대회’에서 ‘전국 향토자원 베스트 30’으로 선정됐다. 대전 연합뉴스
대전 유성구 봉명동 온천로에 위치한 족욕체험장에서 온천물에 발을 담근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유성 족욕체험장은 안전행정부가 주최한 ‘우리 마을 향토자원 경연대회’에서 ‘전국 향토자원 베스트 30’으로 선정됐다.
대전 연합뉴스
대전 유성구 봉명동 온천로에 위치한 족욕체험장에서 온천물에 발을 담근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유성 족욕체험장은 안전행정부가 주최한 ‘우리 마을 향토자원 경연대회’에서 ‘전국 향토자원 베스트 30’으로 선정됐다.

대전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