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환영받는 한국 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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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0-16 00:00
수정 2013-10-16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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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환영받는 한국 해경
러시아 환영받는 한국 해경 14일(현지시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항에서 열린 한·러 해상 합동훈련 입항 환영식에서 김충규(오른쪽)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꽃다발을 받고 있다. 동해해양경찰청은 러시아 연방보안국 국경수비부 연해주사령부와 해상치안과 수색구조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5일간 합동훈련을 갖는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14일(현지시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항에서 열린 한·러 해상 합동훈련 입항 환영식에서 김충규(오른쪽)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꽃다발을 받고 있다. 동해해양경찰청은 러시아 연방보안국 국경수비부 연해주사령부와 해상치안과 수색구조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5일간 합동훈련을 갖는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2013-10-1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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