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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공모 절차가 진행 중인 코레일(한국철도공사) 사장 후보가 3명으로 압축됐다.
코레일은 이른 시일 안에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공운위)에 사장 후보를 추천하기로 했다. 공운위도 절차를 서두를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이달 중 사장 선임이 가능할 전망이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3-09-1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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