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보호관찰소 기습이전 항의

성남보호관찰소 기습이전 항의

입력 2013-09-07 00:00
수정 2013-09-0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성남보호관찰소 기습이전 항의
성남보호관찰소 기습이전 항의 6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수원보호관찰소 성남지소(성남보호관찰소) 앞에서 ‘보호관찰소 이전 반대를 위한 분당학부모비상대책위원회’ 회원들이 “아무런 설명이나 알림도 없이 도둑 이사를 했다”며 즉각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성남보호관찰소는 주민 반발을 의식해 지난 4일 새벽 기습적으로 이전했다.
연합뉴스
6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수원보호관찰소 성남지소(성남보호관찰소) 앞에서 ‘보호관찰소 이전 반대를 위한 분당학부모비상대책위원회’ 회원들이 “아무런 설명이나 알림도 없이 도둑 이사를 했다”며 즉각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성남보호관찰소는 주민 반발을 의식해 지난 4일 새벽 기습적으로 이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