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동포 2세 남매 독도 알리기 나서

재미동포 2세 남매 독도 알리기 나서

입력 2013-08-20 00:00
수정 2013-08-20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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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2세 남매 독도 알리기 나서
재미동포 2세 남매 독도 알리기 나서 재미동포 2세 남매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빌보드 광고를 통해 독도 알리기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샌프란시스코에 소재한 김진덕·정경식 재단은 19일(현지시간)부터 2주간 태평양 연안 남북을 잇는 간선도로인 101번 프리웨이와 5가 교차 지점에 세워진 빌보드 광고판에 독도 광고를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이들이 지난 3월 초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전이 진행된 샌프란시스코 AT&T파크 야구장 인근에 올린 독도 광고.
연합뉴스


재미동포 2세 남매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빌보드 광고를 통해 독도 알리기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샌프란시스코에 소재한 김진덕·정경식 재단은 19일(현지시간)부터 2주간 태평양 연안 남북을 잇는 간선도로인 101번 프리웨이와 5가 교차 지점에 세워진 빌보드 광고판에 독도 광고를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이들이 지난 3월 초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전이 진행된 샌프란시스코 AT&T파크 야구장 인근에 올린 독도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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