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신문 체험교실, 힘찬 첫발

청소년 신문 체험교실, 힘찬 첫발

입력 2013-08-15 00:00
수정 2013-08-15 00:2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청소년 신문 체험교실, 힘찬 첫발
청소년 신문 체험교실, 힘찬 첫발 14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서울신문 NIE 청소년, 신문과 친해지기 체험교실’ 개회식에서 본사 이목희(가운데) 이사와 교사 및 학생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14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서울신문 NIE 청소년, 신문과 친해지기 체험교실’ 개회식에서 본사 이목희(가운데) 이사와 교사 및 학생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3-08-1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