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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서울 용산전자상가 단지 내 6개 집단 상가가 단계적으로 여름휴가에 들어간 가운데 1일 한 가게 앞에 여름휴가 기간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상인들은 늦어도 5일까지 영업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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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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