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문화추진협 로고 발표

안전문화추진협 로고 발표

입력 2013-07-05 00:00
수정 2013-07-0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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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마을 등 9개 과제도

안전문화추진협 로고
안전문화추진협 로고
시민단체, 정부 부처, 공공기관 등이 함께하는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는 4일 총회를 열고 사회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산업안전 등 4개 분야에서 안심마을 만들기, 클린 인터넷 등 9개 실천과제를 발표했다. 또한 범국민적 안전문화 실천운동의 상징으로 대국민 공모 절차를 거쳐 선정된 안전문화 로고를 공개했다. 안전행정부는 앞으로 안전문화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매년 중앙 및 지역의 활동 실적을 평가해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우수 지방자치단체에는 재정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박성연 서울시의원, 구의2동 46번지 신속통합기획 주민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박성연 의원(국민의힘, 광진2)은 지난 4일 광진구 구의동 새밭교회에서 열린 ‘구의2동 46번지 일대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주민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구의2동 46번지 일대 주민들이 마련한 자리로, 박성연 의원을 비롯해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 김경호 광진구청장, 지역 구의원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구의2동 46번지 일대는 면적 10만 5957.2㎡ 규모의 노후 저층 주거지로, 주민 70% 이상이 사업 추진에 동의한 지역이다. 후보지 선정 이후에도 추가로 동의 의사를 밝히는 주민들이 이어지는 등 사업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신속통합기획 2.0 적용에 따른 절차와 정비구역 지정 일정, 정비계획 수립 방향, 기반시설 개선 방안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주민들의 질의와 건의사항이 공유됐다. 박 의원은 “후보지 선정 이후에도 주민 참여가 이어지고 있는 점은 지역 변화에 대한 기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구의2동 사업이 광진구 재정비 추진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간담회 후 박 의원은 서울시 및 광진구 관계자들과 함께 후보지 일대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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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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