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 일본군 위안부 문제 민관TF 발족

여성부, 일본군 위안부 문제 민관TF 발족

입력 2013-06-20 00:00
수정 2013-06-20 16: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여성가족부는 20일 청사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에 대한 효율적 대처를 위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 진상규명 및 기념사업 추진 민관 TF’를 발족했다.

민관TF는 여성부 차관을 단장으로 외교통상부, 동북아역사재단, 대일항쟁기위원회, 국가기록원 등 관계 부처 관계자와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와 나눔의집 대표, 민간활동가, 역사학자, 국제법학자 등으로 구성됐다.

TF는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대응 방안 강구, 강제동원 증빙자료 확보 등 진상규명 활동과 기념사업 자문 역할을 맡는다.

한편,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은 ‘여성·청소년·가족행복 100발자국’ 현장 행보의 22번째 일정으로 21일 오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보호시설인 나눔의집을 방문한다.

연합뉴스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29일 2025년 12월 교부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방산초·중·고 학생 통학로 안전 업그레이드가 다소 지연됐지만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그간 방이1동 방산초·중·고교 일대 통학로의 노후화 문제와 학생 안전 확보에 각별한 관심을 쏟으며 개선책 마련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에서 남 의원의 송곳 지적을 통해 서울시 교통실의 추가 예산 2400만원까지 전격 투입되도록 이끌어냈다. 안전 업그레이드 공사는 서울시에서 예산을 교부받아 송파구에서 집행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서울생활관부터 현대자동차 블루핸즈까지의 전면도로 약 230m 구간이고 세부적인 공사 내용은 노후 아스팔트 정비 39a(1a=100㎡), 보도 정비 11.7a, 디자인 펜스 107경간, 과속방지턱 정비, 정차주차금지선, 안전표지판 설치 등이다. 현재 한국전력공사 앞 전면도로는 측구 및 보도 정비를 마친 상태로, 오는 6월부터는 디자인 펜스
thumbnail -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