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린내 풍기도 귀한 몸 멸종위기종 광릉요강꽃

지린내 풍기도 귀한 몸 멸종위기종 광릉요강꽃

입력 2013-05-25 00:00
수정 2013-05-25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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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린내 풍기도 귀한 몸 멸종위기종 광릉요강꽃
지린내 풍기도 귀한 몸 멸종위기종 광릉요강꽃 멸종위기종 1호로 보호관리되는 광릉요강꽃이 24일 강원 화천의 한 야산에 활짝 피어 있다. 난초과의 낙엽성 여러해살이 식물로 경기 광릉에서 처음 발견됐고 뿌리 등 전초(全草)에서 지린내를 풍겨 광릉요강꽃으로 불린다.


멸종위기종 1호로 보호관리되는 광릉요강꽃이 24일 강원 화천의 한 야산에 활짝 피어 있다. 난초과의 낙엽성 여러해살이 식물로 경기 광릉에서 처음 발견됐고 뿌리 등 전초(全草)에서 지린내를 풍겨 광릉요강꽃으로 불린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3-05-2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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