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북한·관악산서 등반사고 잇따라

주말 북한·관악산서 등반사고 잇따라

입력 2013-05-18 00:00
수정 2013-05-18 18:3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주말인 18일 서울 관악산과 북한산에서 등산객이 실족하는 등 등반사고가 잇따랐다.

이날 오후 1시50분께 북한산 인수봉에서는 암벽 등반을 하던 임모(20)씨가 2m 아래로 추락해 오른쪽 발목을 다쳐 소방 헬기 편으로 병원에 옮겨졌다.

또 오후 3시5분께 북한산 용암문 근처에서는 김모(51)씨가 등산 중 실족해 오른쪽 발목을 다쳐 소방당국에 구조됐다.

오후 12시55분께 관악산 삼막사 인근에서는 산행하던 박모(34)씨가 넘어져 오른쪽 어깨가 탈골돼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