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오후 10시 5분께 강원 홍천 북방면 매봉산 군 사격장에서 산불이 나 군부대와 소방당국이 11시간째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 펌프차 9대와 산림청 헬기 등 헬기 3대, 군 장병과 소방공무원 등 200여명이 투입됐다.
불이 산 정상 부근에서 발생한 데다 밤사이 현장 접근이 쉽지 않아 헬기 투입 등 본격적인 진화작업은 오전에 재개됐다고 군 관계자는 설명했다.
전날 불이 난 곳 인근에서 군부대가 야간 사격 훈련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의 한 관계자는 “밤사이 관측소를 운영하며 화재 상황을 통제했으며, 사격장 밖으로 화재가 번져 민간인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은 없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현재 펌프차 9대와 산림청 헬기 등 헬기 3대, 군 장병과 소방공무원 등 200여명이 투입됐다.
불이 산 정상 부근에서 발생한 데다 밤사이 현장 접근이 쉽지 않아 헬기 투입 등 본격적인 진화작업은 오전에 재개됐다고 군 관계자는 설명했다.
전날 불이 난 곳 인근에서 군부대가 야간 사격 훈련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의 한 관계자는 “밤사이 관측소를 운영하며 화재 상황을 통제했으며, 사격장 밖으로 화재가 번져 민간인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은 없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