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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제공
경북 군위군 의흥면에서 7일 열린 제830호 나라사랑 행복한 집 주택 준공식에서 이종정(왼쪽에서 세번째) 이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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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2013-05-0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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