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염소가스 누출로 188명 진료 받아

구미 염소가스 누출로 188명 진료 받아

입력 2013-03-06 00:00
수정 2013-03-06 15:4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지난 5일 경북 구미에서 발생한 염소가스 누출사고로 진료 받은 주민이 200명에 육박하고 있다.

구미시는 6일 오후 3시 현재 모두 188명의 주민이 진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사고 당일 구미케미칼 직원 서모(35)씨를 비롯해 인근 업체 직원과 주민 등 모두 167명이 검진을 받은데 이어 6일에도 21명이 진료를 받은 후 귀가했다.

구미시 한 관계자는 “시간이 지나면 병원 검진 인원이 더 늘어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