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등임용시험 여성합격자 85.9%

서울 초등임용시험 여성합격자 85.9%

입력 2013-01-28 00:00
수정 2013-01-28 16:3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서울시교육청은 2013학년도 초등 임용시험의 최종 합격자 1천4명을 29일 시교육청 홈페이지(www.sen.go.kr)에서 발표한다고 28일 밝혔다.

최종합격자 1천4명은 지난해 11월부터 이달 중순까지 논술시험, 수업 실연, 심층면접 등을 거쳐 선발됐다. 합격자 수는 지난해(882명)보다 13.8% 늘었다.

학교별 합격자는 초등학교 교사 990명, 유치원 교사 10명, 특수학교(초등) 교사 4명이다.

남녀 비율은 남자 142명(14.1%), 여자 862명(85.9%)으로 여자 수험생이 강세를 보였다. 여성 합격자 비율은 2009년 89.9%, 2010년 84.8%, 2011년 85.2%, 2012년 84.6%로 수년간 고공행진을 이어왔다.

모집정원 61명인 장애인 전형에는 33명이 지원해 22명이 합격했다.

합격자들은 다음 달 1~7일 서울시교육연수원에서 임용 전 직무연수를 받고 3월 1일 신규교사로 임용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29일 2025년 12월 교부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방산초·중·고 학생 통학로 안전 업그레이드가 다소 지연됐지만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그간 방이1동 방산초·중·고교 일대 통학로의 노후화 문제와 학생 안전 확보에 각별한 관심을 쏟으며 개선책 마련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에서 남 의원의 송곳 지적을 통해 서울시 교통실의 추가 예산 2400만원까지 전격 투입되도록 이끌어냈다. 안전 업그레이드 공사는 서울시에서 예산을 교부받아 송파구에서 집행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서울생활관부터 현대자동차 블루핸즈까지의 전면도로 약 230m 구간이고 세부적인 공사 내용은 노후 아스팔트 정비 39a(1a=100㎡), 보도 정비 11.7a, 디자인 펜스 107경간, 과속방지턱 정비, 정차주차금지선, 안전표지판 설치 등이다. 현재 한국전력공사 앞 전면도로는 측구 및 보도 정비를 마친 상태로, 오는 6월부터는 디자인 펜스
thumbnail -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