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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25~28일 인천 송도에 있는 사내 글로벌리더십센터에서 벤처 기업인들을 위한 제4회 ‘아이디어 육성 캠프’를 연다.
포스코 제공
지난해 11월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제3회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에 참석한 정준양(오른쪽) 포스코 회장이 한 벤처기업 부스를 찾아 무선 센서 관련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포스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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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포스코는 벤처인들이 2박 3일간 합숙을 하면서 서로의 아이디어에 대해 심화토론, 경영 컨설팅 등을 하고 창업과 투자를 지원받는 ‘벤처파트너스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해 말까지 총 22개 벤처기업을 발굴해 포스코가 42억원, 외부 투자 31억원 등 총 73억원을 지원하는 성과를 냈다.
김경운 기자 kkwoon@seoul.co.kr
2013-01-2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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