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김선국(38) 경희대 교수를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1월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김 교수는 2차원 구조 물질인 ‘이황몰리브덴’(MoS2)을 이용해 전자이동도가 높고 쉽게 구부러지는 박막 트랜지스터를 세계에서 처음 개발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2013-01-0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