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김선국(38) 경희대 교수를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1월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김 교수는 2차원 구조 물질인 ‘이황몰리브덴’(MoS2)을 이용해 전자이동도가 높고 쉽게 구부러지는 박막 트랜지스터를 세계에서 처음 개발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2013-01-0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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