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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을 기부하고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200번째 회원으로 가입한 영화배우 수애(33). 그는 “”누군가의 도움으로 세상으로 나왔듯이 나의 기부로 아이들이 세상이 얼마나 크고 넓은지 느끼고 뭔가 되고 싶다는, 될 수 있다는 희망과 꿈을 가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
2012-12-2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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