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국가정보원은 트위터에 허위사실을 올려 국정원 직원들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모 인터넷언론사 전 대표 서모씨를 검찰에 고소한다고 14일 밝혔다.국정원은 “서씨가 전날 오후 트위터에 ‘방송사와 IT전문가 등이 또 다른 국정원 댓글알바 현장을 급습해 증거를 확보했다’고 쓰는 등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주장했다.
또 “앞으로도 대선을 앞두고 정보기관을 정치적 목적으로 악용하는 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국정원은 이날 오후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내고 서씨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소송도 법원에 제기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31/SSC_2026053106341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