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은평구 응암3동 배화유치원에서 한 어린이가 서울시 유아교육진흥원의 ‘찾아가는 산타 자원봉사자’의 수염을 만져 본 후 진짜 산타가 아니라며 웃고 있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삼전닉스 손절하고 미장 간다” 눈물의 개미들 ‘국장 탈출’ 러시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3/SSC_2026012300050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