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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하 선생 암살 의혹 규명 국민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5일 오전 경기 파주시 탄현면 장준하 선생 묘역에서 무덤을 열어 유골을 나무함에 담고 있다. 이정빈 서울대 명예교수 등 민간 법의학자팀은 선생의 유골을 비공개 장소에서 정밀 감식할 계획이다.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2012-12-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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