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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융 임직원들이 3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 있는 아동복지시설 ‘송죽원’을 찾아 학습용 컴퓨터와 TV 등을 전달한 뒤 아기 분유 먹이기, 시설 청소 등 봉사활동을 벌였다. 신동규(왼쪽) 농협금융 회장과 유일 송죽원 이사장이 아기를 안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농협금융 제공
2012-12-0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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