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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 지하철 5~8호선 최우수 기관사로 개화산승무관리소 유태선(왼쪽·39)씨가 선정됐다. 정비분야 최고 직원에는 도봉차량관리소 조한동(오른쪽·42) 선임주임이 뽑혔다.
유 기관사는 2002년부터 열차 운전을 시작해 현재까지 단 한번의 사고 없이 25만㎞를 운행했다.
1996년 입사한 조 선임주임은 17년 동안 차량 정비 업무를 맡은 베테랑으로 현재 차량 검사 분야에서 입출고 차량 점검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12-12-0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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