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서울 기온이 영하로 내려간 26일 저녁 두꺼운 옷차림의 퇴근길 시민들이 차가워진 날씨에 몸을 움츠린 채 서울 광화문 거리를 걷고 있다. 기상청은 27일 아침 서울 기온이 영하 4도로 떨어져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012-11-2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