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미협회(회장 한승주)는 20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2012 한·미 친선의 밤’ 행사를 열고 현홍주(72·김앤장 대표변호사) 전 주미 대사에게 ‘한미우호상’을 수여했다. 현 전 대사는 주유엔 대사 등을 지내며 한·미 관계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2-11-2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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