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14일 오전 10시20분께 서울 지하철 1호선 동묘앞역에서 신호기기가 고장 나 후속 열차들이 연쇄적으로 지연 운행됐다.서울메트로 등에 따르면 이날 동묘앞역 상하선의 신호기기가 고장 나 수동으로 작동했으며 이에 따라 운행이 정상화된 10시50분까지 1호선의 모든 열차가 평소보다 4∼5분씩 지연 운행됐다.
메트로 관계자는 “고장이 발생하자마자 수동으로 신호를 작동해 정상화하려고 했으나 자동신호기보다는 느려 고객들이 불편을 겪은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메트로는 신호기기의 고장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31/SSC_2026053106341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