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문화재청은 13일 수령이 250년가량 된 경남 합천 해인사 학사대 전나무를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제541호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문소영 기자 symun@seoul.co.kr
2012-11-14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