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물류터미널 공사현장서 불…4시간만에 진압

김포 물류터미널 공사현장서 불…4시간만에 진압

입력 2012-10-15 00:00
수정 2012-10-15 00:1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4일 오후 6시36분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의 항공물류터미널 신축 공사현장에서 불이 나 4시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철제 건물의 지하층 대부분과 지상층 외벽 일부가 소실됐다.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2만6천여㎡이다.

불이 나자마자 작업하던 근로자들은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