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소통의 벽화 함께 그려요”

“우리동네 소통의 벽화 함께 그려요”

입력 2012-09-10 00:00
수정 2012-09-10 00:2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 성동구가 추진하고 있는 ‘공감과 소통을 위한 골목길 만들기’ 프로젝트에 참여한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9일 사근동 사근초등학교 등굣길 담장에 벽화를 그리고 있다.

이미지 확대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2-09-1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