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지난 6일 소외계층을 위한 뮤지컬 갈라 콘서트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개최했다. 이 콘서트는 삼성이 2007년부터 소외계층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희망의 문화클럽’의 일환으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개최했다. 콘서트에는 다양한 소외계층과 사회복지사 등 1000여명이 초청돼 문화 공연을 즐겼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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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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