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교포, 고향 영암에 태풍 복구비 천만원 쾌척

재일교포, 고향 영암에 태풍 복구비 천만원 쾌척

입력 2012-09-03 00:00
수정 2012-09-03 11:2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전남 영암군은 재일교포 배판석(84)씨가 태풍 피해 복구비 등으로 1천만원을 쾌척했다고 3일 밝혔다.

배씨는 어린 시절 영암에서 일본으로 건너가 음식점 경영 등으로 자수성가한 재일교포다.

그는 그동안 태풍 피해 복구비, 마을 쉼터 설치, 마을 회관 건립 토지 매입비 등을 지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